1957 - 종말의 얼터 에고이즘


종말의 얼터 에고이즘
엄마를 죽인 범인을 찾는 이야기


요즘 ONEONE1이 신작 내는 플롯을 고정한 것 같음
일단 처음에 처녀냐 아니냐 결정하고
걸레였냐 아니냐 뭐 이런 속성 선택이 있음
난 바로 걸레


주인공인 시라유키는 어머니를 죽인 범인을 찾기위해 힘을 길러오던 소녀임
지금까지 군대에서 에이전트로 생활했음


근데 엄마 왜 발가벗고 죽었는데


그러다 마법을 다루는 마법 학원에 들어옴
센세 착장 지리누


강자는 상대만 보고도 힘을 알 수 있지


학원생들 대부분은 마법을 다루는데 시라유키는 좀 특별함
아무튼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남자도 좀 따먹고


얘는 자기가 사용하는 무기에 마법의 힘이 담겨있음
아무나 다루는게 아닌데다가 학원 1짱 먹어서 다들 납득함


근데 이거 작화팀은 여전한 것 같은데
사실상 ONEONE1의 작품들 대부분을 맡아왔던 그 오래된 작가는
이제는 '그 새끼' 라고 불리고
후발 주자로 합류해서 잘 그리는 일러레를 사람들이 더 좋아하나봄


그도 그럴게 그 둘이 그린 결과물 차이가 명확함
노꼴과 대꼴의 차이임


전투도 배틀퍽도 동일함
뒷모습 보여주는건 이번작이 처음인가


스토리 진행하며 패배하면 배드 엔딩이거나 루트 갈리는건 동일함


아니 이제 오프닝?


초반에는 큰 스토리 줄기는 없고
그냥 학원 다니면서 이런 저런 의뢰 수행하고 시험 받고 이러는 정도임


시라유키랑 팀을 이루는게 이 쿠로바네인데
얘도 뭐 남모를 과거가 있는데 스토리상 중요하진 않음
이번 작은 시라유키가 스토리 지분 80%라


이번에도 여전히 몬스터한테 박혔을 때 나오는 애니가 있는데
이것도 상황따라 꼴리긴 함


헤으으응


으랴랴럇


A만 되어도 걸레 완성


스토리를 안타고 있을 땐 광장 가서 남자 따먹기


사실상 매춘임


응기잇


크 대꼴


뷰릇뷰릇


쿠로바네도 굴리긴 하는데
시라유키에 힘을 다 줬는지
아니면 그 새끼가 담당한 부분이 많은건지 얘는 상대적으로 좀 노꼴임


후장샷


여러 수컷들과 교미를 해 보는 것도 어릴 때 해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지


근데 나오는 몬스터는 어느정도 이제 돌려쓰기 하는듯


오고고곡


가버렷


헤으으응


시발련


최신 트렌드 토요코 키즈 반영


지분이 없는 캐릭터한테 이런 씬을 주진 않지


흐에엥


보스전에서


이렇게 한 번씩 져서 씬을 봐야한다는게 살짝 귀찮음


슬슬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마법으로 문제을 일으키는 여러 집단들이 있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기관이 있음


노출 콘텐츠 하나 있는데


이거 좀 일러 역대급임


헤으응


임신도 가능


아무튼 그 기관과 슬슬 연결점이 생기는데


아 그 새끼 작화 떳다


둘이서 여러 고생하면서 상당히 가까워지고


이런저런 문제를 일으키는 무허가 집단 관련해서도 기관을 돕게 됨


센세 존나 꼴림
그 새끼 작화 안들어감


씬 적은게 아쉽 감다뒤


기관을 계속 도우면서 특대생 루트 타기로


아 그건 그거고


섹스는 섹스고


헤으응


기모띠


얘들 게임 하다보면 공과 사가 ㄹㅇ 명확한 것 같음


사실 야한 부분이 없었어도 충분히 재밌는 스토리 쓸 수 있을듯


시라유키 이 시발련 진짜 꼴리네


그 새끼 몰아내고 잘 그린 일러만 보고 싶읍니다


갑자기 분위기 레즈


이 기관의 우두머리인 카구야는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스토리 진행상 뭔가 거대한 음모가 이 카구야의 숨통을 조여오는 느낌으로 보여줌


임신해랏


고정 어케했누


헤으으응


이 학생 회장
부회장이랑 레즈 관계였음


카구야 씬도 나오는데 ㄹㅇ 대꼴
역시 숙녀는 잘 그려준다니까


시팔련


임신해랏


아무튼 이 카구야라는 인물은 미래를 바꾸기 위해 어떤 굴욕도 다 견디고 기관의 정점에 선 사람인데


이년 뒤질 때 살짝 꼬심


섹스 좋아하는듯


드디어 각종 무허가 집단이 이상한 힘을 얻은 흑막이 나타남
이 타쿠마라는 이상한 연구원이 문제였던거임


타쿠마한테 패배하든 이기든
ONEONE1 특유의 편가르기 루트가 발생함


지금까지의 기관이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면
타쿠마를 도울 수 있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대로 기관 편에서 스토리를 진행 가능


일단 그대로 가보자잇


헤으으응


아직 따먹힐 적들이 많다제


여기서부터 이유는 모르겠는데 전라로 다닐 수 있음
이거 맞춰서 스토리 대사도 다 바뀌는건 재밌음


임보출도 가능


애 싸는건 어떤 종족을 임신했느냐에 따라 볼만한거랑 좀 불쾌한거로 나뉘는데


지가 낳은 애랑 근친까지 하는거 보고 박수침


배틀퍽에서 당하는거 말고 스킬도 습득


이 토요코 키즈 이중 스파이였네


꺄흥


팡팡팡팡


섹스에 미친년


여기도 근친 한 스푼


오고고곡


이자식들


갑자기 카구야가 사라짐


얘는 져서 벌 받고


알고보니 이 카구야가 사실은 흑막의 흑막이었던 거임


센세 멋졍


진실을 찾아나서는 둘
전라로


알고보니 카구야 이년 자신이 죽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기관과 타쿠마 둘 다 쥐락펴락 하고 있었음


뭐 빌런이 된 이유라며 과거 보여주고 이러는데
안타깝긴 한데 그냥 삶에 이상하리만치 집착을 가진 년임


결국 엄마를 죽인 것도 이 카구야였음
미래를 봤는데 시라유키의 엄마가 자길 죽여서가 이유였음


개빡침
전라지만


별로 안세보이는데


연출 시발 좀 쉽지않은데


힘을 모아 적을 처단


그리고 기쁨의 보빔


이후 임신하고 남자들한테 굴려지면서 행복찾기


좋앙


팡팡팡


타쿠미쪽 루트로 변경하면 서서히 세뇌를 당함


어쨌거나 이쪽 루트도 완전 틀리지는 않은게
카구야가 최종 흑막이었기 때문임


이제 기관이 아니라 타쿠마 건물에서 생활하며 몸 대줌


자궁에 싸줫


타쿠마에 협력하면서 히로인들이 한 명씩 처단되는데


센세 고군분투 살짝 슬픔


완전히 전력을 잃은 기관


아주 시발련이에요


센세는 잡혀서 돌림빵 당하다가 총살 당하고


학생 회장이랑


부회장도 다 잡혀서 따먹힘


이년도 존나 즐기는 중


그 외 기관 엘리트들도


잡혀서 다 유린당하다 뒤짐


참 얘들 스토리는 한결같음
꼭 누굴 죽이는 루트도 나옴


이쪽 루트를 타도 카구야 과거가 나옴


근데 최종 빌런이 달라짐
예상도 못했는데 부회장 죽는거 보고 개빡쳐서 학생 회장이 각성한거임


그렇게 학생 회장이랑 싸우는 틈을 타서


이 카구야가 세상 먹어버림
절대 안죽음
ㄹㅇ 꿈도 희망도 없누


그 새끼는 참 출산씬 그리는거 좋아하는듯


으게게겍


걸레년들


이번 작품은 특이하게 뱀서류 미니게임이 있음


전작들 주요 히로인들이 다 등장하는데


난이도는 꽤 쉬운편인데 다 깨려면 몇시간 걸림


전작 중에 귀신과 검을 안해봐서 얘들 잘 모르겠음


어디 가지고는 있을텐데
하고는 싶은데 ONEONE1 과거 작품으로 갈 수록
그 새끼 지분이 점점 많아져서 쉽지않음


캐릭마다 1개씩 씬이 있음


그냥 다 해변에서 따먹히는 정도


반갑클레이시아


전작 반달리즘 모모도 나옴


다 깼다 시발


스토리는 적당히 볼만한데 이번에 씬도 상당하고 미니게임도 있어서 알찼음

식별번호 : RJ01485652
원제 : 終末のオルターエゴイズム
장르 : RPG
분류 : 능욕, 이종간, 빗치, 임신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4 (최근 시리즈마다 느낌 다 비슷함)
야겜 주제에 스토리 : 4 (첫 플롯만 어려웠지 템플릿 계속 돌려쓰는듯)
야겜 주제에 BGM : 3 (괜찮음)
꼴림도 : 4 (꼴리는 캐릭과 아닌 캐릭이 명확함)
그래픽, CG : 4 (일러레가 총 셋인 것 같은데 두 종류는 괜찮음)

최종평 : 한 번 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저점이 높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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