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 - 쿨한 섹스프렌드에게 반했는데 그녀가 폭유 언니를 데려왔다


쿨한 섹스프렌드에게 반했는데 그녀가 폭유 언니를 데려왔다
쿨한 섹프와 그 언니에게 휘말리는 이야기


우리 호이 아저씨 이번에 또 감성 터지는거 써옴


시작은 언제나 ???로 시작
섹프라고 하는 사나에게 빨리면서 그 언니라는 아이라의 보지를 빠는 중


뭐야 이게 전투임?


이 사나라는 여자와는 대학 동기인데
서로 마음이 맞아서 쿨한 섹스 프렌드가 되었다고 함


그래서 사나 집에 살면서 섹스하고 싶을 때 섹스하는 그런 관계였는데


이 아이라라는 언니도 오면서 상황이 애매해진듯


왜냐면 자신은 사나를 좋아하는데 아이라가 자꾸 방해해서 흔들리는 상황인거임
아이라를 완전 공략을 해서 자꾸 눈 앞에 보지를 들이밀지 못하게 치우고
사나의 가버리는 모습을 보고싶다는게 주인공의 의지임


개뜬금없는 지뢰찾기
몇 년 만에 해보는거냐


어 어디서 많이 본 생김새인데


알고보니 '그녀의 폭유 엄마에게 한 번 더 태어나고 싶다' 에 나왔던 주인공 류지임
아니 시발 Hoi쌤! 본인 작품들의 세계관을 엮으려는 거냐고...


료지는 젖의 마스터임


아니 시발 '내가 친구의 엄한 마마의 상대를 해줄게' 의 주인공 하루토?


네녀석은 엉덩이 마스터였냐


그리고 지금의 Hoi쌤을 있게 해준 노숙하는 부장씨
얘는 이미 다른 작품에서도 몇번 얼굴 비춰서 유명함


겨마;


그리고 꽤 예전 작품인 '경험 풍부한 내 여동생이 보지를 빌려준다' 의 타케히토까지
모두의 마음이 지금의 주인공에게 힘을 빌려주다니


하지만 스승만으론 부족함
아이라의 약점을 찾아야함


럭키 스케베를 이용해 공략할 부분을 찾고


돈을 모아 능력치를 올림


넌 뒤졋다 아이라


으랴으랴으랴


아니 사나
난 널 위해 지금 아이라를 쓰러뜨리려 하고 있다고


다음에도 봐주지 않는다고


스펙적으로 내가 더 강함


오라오라오라오라


이제 알겠냐 수컷의 위대함을


근데 뭔가 이상함


아이라 존나 경험 많은 척 했는데 처녀였음
이거 또 나중에 쓰려고 떡밥 뿌리네라는 생각이 든다면 Hoi 마스터


심지어 아이리가 다니는 캬바 주인은
'거유 미인 유부녀는 매일 인사만으로 네토리 할 수 있다' 에 나오는 차라임


알고보니 아이리는 과거에 만난 한 남자아이에게 처녀를 주려고
지금까지 지킨 거였음


근데 그게 주인공 쿄스케였음


오오미


이제 참지 말고 가버리라구


오오오오옷


가버리는 얼굴 스고이


헤으으응


싼닷


팡팡팡


헤으으으응


그리고 드디어 사나의 풀어진 얼굴 확인


근데 사나도 그간 개빡친게
자기 두고 아이리랑 놀아나는 것 같아서 쿨하지 못해진 상태


니네 뭐하는데


사나와의 미친 섹스


팡팡팡팡


싼닷


오고고고곡


ㅅㅂㅋㅋㅋㅋ


쯉쯉


기절했냐고 ㅅㅂ


저런 가는 표정을 보여주다니
둘의 유대는 엄청나구나


헤으응


그렇게 주인공들끼리 모여 축하파티


뭔소리야 시발


자 둘이 화해해


섹스로 해결


오오오오옷


내가 너희 둘을 행복하게 만들어줄테니


아헤가오를 보여랏!


처음부터 끝까지
이전 작품까지도 모든게 메타포다

식별번호 : RJ01353209
원제 : クールなセフレに惚れたのに彼女が爆乳姉を連れて来た
장르 : 시뮬
분류 : 순애, 빗치, 뽕빨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3 (예전처럼 공략 안빡세서 좋음)
야겜 주제에 스토리 : 4 (뭔가 감동적이면서 병맛같은거 하나씩 꼭 있음)
야겜 주제에 BGM : 3 (치트키 Hoi산 브금)
꼴림도 : 5 (역시 꼴림좌)
그래픽, CG : 4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최종평 : 나름 감성 스토리라고 생각했던거 어셈블 당하니까 존나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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