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 - 프레이야의 포션상점


프레이야의 포션상점
포션 팔아 돈버는 게임


드디어 신작 킷타
어떤 마녀가 있었는데 재판 받아서 벌금형에 처했음


일단 의상부터 합격


불로불사 포션의 소문을 듣고 어떤 마을 근처에 정착했는데


헤으응


는 꿈


어느날 상인 호위 임무중에 실수를 해서 상인을 다치게 함
그래서 벌금형을 받음


그 상인이 와서 돈 대신 내줄테니 몸만 대라는데


일단 열심히 해보자고


근데 결국 돈 더 받으려고 슬슬 몸 쓰는건 똑같음


항상 느끼는건데
얘들 여캐 그릴때 덩치 존나 크게 그리는듯


포션을 만들기 위해 재료 수급하는게 게임의 주 콘텐츠인데


이렇게 재료 수급 중에 H공격을 당하거나


패배해서 걍 윤간 당하는게 주 씬임


오고고곡


그리고 이 제작사가 배신하지 않는게 하나 있는데
씬이 진짜 존나게 많음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지역마다 보스가 있는데 좀 강함
포션 잘 먹어야함


응기잇


아리가또


헤으으응


오오오오옥


고블린 자지 기모띠


아니 이거 시발 누구 닮았는데


헤으으응


마을 주변 사람들 의뢰도 수행할 수 있는데
결국 음란류 포션은 자기가 다 먹게 되어있음


옥옥옥


빚 갚을 수 있었는데 일부러 다 써서 상인한테도 몸 대줌


이 파리남은 뭐야 시발


이건 또 처음보는 몬스터네


미믹 존나 위협적이지 않게 생김


마녀님의 보지!


마을 돌아다니면서 진짜 바쁘게 몸 대줌


팡팡팡팡


근데 적이나 사람들이 다 착한게
따먹고 놔줌


슬슬 마을도 돌아다녀볼까


박아줫


몸을 노리는게 한 두명이 아님


궁디 팡팡


와 이건 좀 고수의 스킬인데


으으으으으으으


응기잇


ㄹㅇ 집단 돌림빵은 표현 잘하는듯


자궁에 싼닷


자지 양치도 하고


터치 한번당 10원


보지 벌리는 걸 멈출 수 없어


포션도 점점 가격을 높여서 팔 수 있는데
소문 레벨이 높아지면 사람들이 걍 대달라면서 찾아옴


오오오옥


와 포썸까지 미친 걸레년


팡팡팡


잠도 제대로 못 잠


사실 돈 다 모았는데 일부러 버림


헤으으응


벌려 십련아


사실상 이건 배드 엔딩이고


모험을 하다보면 과거 선대 마녀의 스토리를 알게 되는데


이년 안죽고 있는 걸 보니 불로불사 있음


마녀 조지고 빚 다 갚으면 마을의 육변기 엔딩이고


불로초를 찾아 불로불사 약을 먹으면


오랜 미래 양호 선생님이 되어 제자들이랑 섹스함


수백년을 걸레로 사는 삶은 뭘까


배신하지 않는 약속의 제작사

식별번호 : RJ01633285
원제 : フレイヤのポーション屋
장르 : 어드벤쳐
분류 : 능욕, 빗치, 윤간, 뽕빨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포션 판매라는 경영 느낌으로 만들긴 했는데 결국 던전 탐색임)
야겜 주제에 스토리 : 3 (나름 재미진듯)
야겜 주제에 BGM : 3 (좋음)
꼴림도 : 5 (발기가 멈추질 않아)
그래픽, CG : 5 (지림 그냥)

최종평 : 너넨 진짜 죽을때까지 야겜 만들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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