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 - 낯선 소녀들, 저를 지켜주세요!


낯선 소녀들, 저를 지켜주세요!
아버지의 행방을 찾는 이야기


모험가였던 아버지는 어느날 사라졌지만
돈이 많아서 할아버지랑 주인공은 지금까지 생활을 할 수 있었음


주인공 말버릇 보소


할버지가 여기 자기 때문에 갇혀지내지 말고 아버지가 항상 몸에 품고다니던
이 유물을 들고 세상 밖으로 나가보라고 함


게임은 뱀서류인데
맵이 만들어져 있어서 맵탐색이 들어가 있는 뱀서류라고 보면 됨


마을에 다다랐을 때 만난 이종족 소녀들


도와줘 시발


보니까 악마, 다크엘프, 바바리안임


셋 다 인간이 아니라서 어떻게 마을에 들어가야하나 고민하던 와중
인간인 주인공이 나타나서 살았음


그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 되서
주인공 포함 4명은 여관에서 묵으며 같이 행동하게 됨


뱀서류랑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한번에 4명을 사용하는 점인데
주인공이 죽으면 실패고 다른 캐릭터들은 죽어도 회복이 가능함


그리고 초반에 어떤 캐릭터를 먼저 얻느냐에 따라 조합이나 트리 전략도 세울 수 있음
심지어 애들이 서있는 방향이 정해져있어서 이걸 의도해서 주인공이 받을 대미지를 막을수도 있음


타격감은 상당히 좋은듯


아버지가 갖고있던 유물을 조사해보자구


주인공이 자기만 도움 안된다며 그냥 자기 빼고 행동하라니까


힘내라면서 좆 빨아줌 미친


주인공 걱정되서 주변 사람들이 한마디씩 하는데


응 내 좆 빨아준 여자임


이제 본격적으로 스토리와 게임이 시작되는데


야겜할 때 보통 쓰레기 수준 아니면 잘 신경 안쓰는데
이건 반대로 UI 배치가 꽤 맘에 듦


강화도 있을만한거 다 있고


난 단순한 사람이라 처음 좆 빨아준 애로 끝까지 간다
가자 제샬렌


처음에 고른 캐릭터의 테크를 타는게 가장 쉬운데
제샬렌 테크는 꽤 괜찮은듯


객관적으로 봐도 슈라나 앨리스보다 좋아보임


존나 호쾌


처음에는 몰랐는데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각 히로인들이 메인이 되는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음


탄막이냐고


씬은 아직까진 별거 안나오는 중


어 시발 신캐


저 정도면 죽은거 아니냐고


얘는 샐러맨더족임
몬무스 ㄹㅇ 특징있게 잘 그리네


주인공이 도와줘서 무사의 정신으로 따른다고 함


뱀서처럼 특정 무기 MAX렙 찍은 후 보물상자 먹으면 업글 가능


샤오란은 클램프잔아


그리고 고블린녀 써니까지
예상 못했는데 히로인이 총 6명임


제샬렌을 계속 쓰긴 했는데 무월이도 존나 편함


그리고 이 히로인들은 각자의 목표가 있음
그 목표까지 가는게 줄기로 나눠진 스토리고
히로인 마다 모든 스토리를 보고 마지막에 합쳐지는게 메인 주인공 스토리임


캬 바글바글 해진 것 보소


너무 편하고


후반에 합류한 3명이 좀 사기적이긴 함


크림슨 로즈 아무리 봐도 모티브가 도론죠인 것 같음


컨하면서 개빡플레이 하느라 몰랐는데
캐릭터 기절하면 옷 벗겨짐


으흐흐


진지하게 유물에 대해 상담하는 주인공


의외로 이 싹퉁바가지 없는 고블린이
유물에 관해 제일 지식이 많음


그리고 드디어 말 통함


꺄항


귀엽누


이년 알고보니 미망인이었네


더 맘에 들었어
무기 3종을 모두 업그레이드 하면 유대 강화가 가능함


오 존나세


억 짜내지누


나를 지켜주는 유물인 줄 알았는데
이 녀석한데 아빠가 있다는 말을 들음


하지만 일단 뒷전으로 미뤄두고 동료들의 문제부터 해결하기로


유 대 강 화


살인귀가 된 오빠를 막기 위해 무월과 하나가 된다


가슴은 좀 쉽지 않네


이쯤 되면 걍 안보임 그냥 계속 감으로 움직이는 중


무월 오빠 구하고 기쁨의 섹스


얘도 일단 싹퉁바가지 없지만


보금자리를 되찾는 걸 도와주기 위해 유 대 강 화


바바야가는 참 여기저기 잘 쓰이는듯


존나 악동같네


고블린 씬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었음
고블린이나 드워프처럼 로리도 아니고 걍 작은 여캐는 별로인듯


샤오란 맘에 드는데


가자고!


우다다다다


알고보니 이새끼들 사랑 싸움하는 거였음


그리고 샤오란은 남자를 별로 안좋아함
다른 히로인은 몰라도 얘는 보지 존나 안벌려줌


앨리스도 도와주러


컨트롤로 경험치 제어 할 수 있는데
이거 좀 많아지면 컴 느려짐


가자 유 대 강 화


푸다다다닷


존나 순애야


ㄹㅇ 앨리스는 진짜 순애 스토리임


다음은 호쾌한 우리 슈라
얘는 목표가 단순한데 드래곤을 조지는거임


그래서 얘 루트는 특이하게 슈라만 써야함


워낙 호쾌해서 쉽게 클리어


근데 생긴거랑 다르게 씬에서는 좀 로리틱하게 생겨서 살짝 식음


마지막은 제샬렘


아 길막 하지말라고


여긴 보스가 둘임


예상치 못한 써니가 딜량 압도적 1등


임신해랏


그리고 드디어 주인공의 이야기


아니 좆같이도 생겼네
이거 디자인 누가했냐 ㄹㅇ 상상력보소


오 좀 치네?


하지만 여기서 동료와의 유대감으로 어셈블


뿌다다다다닷


그렇게 아빠의 영혼을 구한 주인공


샤오란은 주인공 안좋아해서 눈치 챔
다 한번씩 섹스했다는 걸


이후 캐릭별 엔딩이 있는데
제샬렌이랑은 사실상 부부 느낌이고


무월은 떠나기 전 거하게 한 판


써니는 말 안듣는 여동생 훈계하는 오빠같은 관계고


샤오란은 절대 보지 안대줌


슈라랑도 사실상 부부인데


ㄹㅇ 순애 느낌은 앨리스임


기대 안했는데 스토리 개맛도리 감동받음

식별번호 : Steam_3028830
원제 : Stranger Maidens Please Protect Me!
장르 : 액션
분류 : 하렘, 순애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4 (단순 뱀서류가 아니라 연출적으로도 재미적으로도 업그레이드 됨)
야겜 주제에 스토리 : 4 (요즘 중국산 게임중에 스토리 맛있는게 상당히 많이 보여서 놀람)
야겜 주제에 BGM : 4 (개신남)
꼴림도 : 4 (씬은 적은데 스토리 빌드업 때문에 꼴릿함)
그래픽, CG : 2 (좋은 편은 아닌듯)

최종평 : 다음 작품은 작화 퀄리티만 좀 올리면 대작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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