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아니라 여자였다 ~ 옆집 채소가게 아내와 넘어서는 안 될 여름 ~
주인공을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바쁠 때마다 돌봐준 친구 엄마가 있음
일단 어렸을 때부터 친밀함을 쌓아온 사이
금태양이 친구인데
꼭 NTR이 나올 법 한 다른 남성이 등장하지만 결국 닭장 순애가 항상 돼지고기의 트레이드 마크임
친구 엄마는 채소 가게를 하고 있음
친구는 닭장에 관심 없고 동년배 여자애들 따먹는거에만 관심이 있음
주인공 엄마에 관심 있으면 어떨까 했는데
와 시발 몸매
여전히 엄마가 바빠서 친구 집에서 지내는데
혹시라도 부부끼리 섹스할까 노심초사함
이번엔 비교적 빌드업 오래 안하고 바로 고백 갈겨버림
이년 정색하고 거부 안하는거보니 쉬워보임
우후후
일루와잇
10년동안 리스면 뺏겨도 할 말 없지
엄마 스탠딩도 나오길래 이건 빼박 친구는 얘랑 엮인다고 생각했는데
ㄹㅇ 진짜 스탠딩만 있음
이게 가능한건 엄마의 후배이자 베프기 때문임
좋은 후배를 뒀군 마마
으흐흐
친구는 여자 따먹으려고 원룸 살고싶다고 나가고
잠깐 왔던 남편도 이제 다시 출장감
이제 둘 밖에 없다고
바로 섹스 개통
아무도 우리를 막는 건 없으셈
시발 이게 10년익은 보지맛
좋지 십련아?
처음부터 말 잘 들었으면 좋았던 것을
팡팡팡팡
역시 펠라씬 고트
이제 집까지 지 발로 찾아옴
밤새 섹스하는 씬 하나 있어야지
오오오오
점점 타락중
이게 또 모텔에서 떡치는 맛이 있거든요
진짜 나날이 갈수록 작화 퀄리티가 말이 안된다
싼닷
아지매 본가 가서도 아무도 없다고 대놓고 거실에서 떡침
주인공보다 준코의 체력이 더 대단한데
시발련
보지 계속 조여라
이때가 ㄹㅇ 개꼴리는 상황이지
분수쇼
미친 진공펠라
이제 집에 누가 있어도 화장실 들어가서 신나게 박아댐
병원에 입원해도 멈출 수 없는 섹스
닭장 털은 밀면 안된다고
오오오옷
이 시발련 노출 플레이까지 해주는데
아주 싹수가 된 년임
마조의 기질이 충분하다
후장까지 이런 유부녀가 있다고
싼다 걸레년아
드디어 빗치 본성 발현
자지에 미친년
임신하라고
근데 항상 돼지고기 게임들은 임신 후도 나왔기 때문에
기대중임
우리에게 밤낮은 의미 없다고
슬슬 애 낳고 싶은 준코
진심으로 임신하고 싶어서 존나 졸라댐
스쳐지나가는 과거
ㄹㅇ 모든 것을 주인공에게 함락당하는 이 순간을 위해 안싸고 참는다
오오오오
밥 한번 먹어주고
다시 임신 활동
자궁 벌려
으럇 으럇
자고 있는데도 이년이 위에서 박아대고 있음
시이팔련
얘들 게임은 하기가 힘들다니까
한번에 클리어가 어려워서
쮸왑쮸왑
호바밧
스킬 오짐
그렇게 임신 활동 열심히 해서
임신함
이거 땜에 알리바이용으로 남편이랑 섹스하는 것도 비슷함
심지어 하나 낳고 또 임신함
걍 애낳는 기계
불륜에서 빠질 수 없는 온천 섹스
준코 이 시발련
넌 내 최고의 아기공장이라고
ㅅㅂ 개꼴림
다음 작품도 한 반년 후면 나오려나
식별번호 : RJ01705175
원제 : おばさんじゃない、女だった。〜隣の八百屋の奥さんと越えてはいけない夏〜
장르 : 시뮬
분류 : NTL, 빗치,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3 (저가형 미연시 시스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3 (항상 비슷한 스토리지만 맛이 좋음)
야겜 주제에 BGM : 4 (돼지고기)
꼴림도 : 5 (쥬지가 남아나질 않아)
그래픽, CG : 5 (모텔씬은 진짜 전설이다)
최종평 : 이것만 기다렸다면 믿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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