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 BOXMAN


BOXMAN
아내를 회사 동료들에게 뺏기는 이야기


NTRMAN 요즘 자꾸 페미컷 히로인 그리는게 좀 범상치 않은데
이쁘게 좀 그려줘라


내용은 뭐 당연히 주인공은 남편이고 메인 히로인은 아내인데
이번에 좀 다른점이 있음
일단 게임은 공장 짐 분류하는 방식인데 탑뷰인건 같고


내용도 무작정 아내를 뺏기는 내용이 아니고 여러 부부의 NTR 이야기가 섞여있음
물론 아내 뺏기는게 맞긴함


게임은 그닥 재미 없음
진엔딩 보려면 손컨 해야하는데 좀 빡센데 조작감이 그리 좋지 않음


시방


이렇게 공장 파트 - 집 파트 2개인데
이 사이에 NPC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살짝 살짝 루트르 뚫을 수 있음


왜 이렇게 반반한 캐릭터가 아내가 아닐까 했는데
이번 작품은 예외적으로 나쁘지 않았던건
이 여자도 주인공이랑 바람을 핌


의상 다양한데 씬에 적용 안되면 의미 없다고


밀러의 함정에 빠져서 돈을 갚게 생김


뭐 스토리는 평범한 NTR 내용이군


밀러 말고도 주인공 아내가 워낙 성격도 좋고 육감적이라
주변 남자 동료들이 거의 다 노리고 있음


주인공이 또 개에겐남이어서
테토 아내가 몸소 나서서 다 해결해주는 성격이라
이렇게 좆 한번 빨아주고 해결하려고 하는 과정이 많음


그러다가 이렇게


보지까지 내줌


이년이 아주 맛집이구만


이년 도박에 빠져서 계속 돈 빌려달라고 해서 공략이 힘듦
요구하는만큼 계속 돈을 갖다줘야 섹스 가능


쯉쯉


이거 그리고 예전부터 대사가 너무 현지화 잘되어있어서 뭔가 싶었는데
한국어로 번역하는 사람이 자기 취향으로 번역을 잘 한 것 같음
NTRMAN이 쓰는 한국어 번역가가 있는듯


이년 문신한거보소 걸레같은년


시발 남편은 일하는데 떡이나 치고있어?


아주 좋군


타락은 오래 걸리지 않음
역시 야겜 세계의 유부녀들이란


응기잇


근데 주인공도 셀레스트랑 썸타는 중


착한 주인공 친구가 있는데


아내가 이 임신한 팔로마임
근데 이년도 학생때 선생이었던 사람이랑 바람피는중
시팔로마임


팡팡팡


쓸데없는 고민중인 에밀리


NTR의 꽃


영상 촬영해서 보내기


근데 다 지가 극혐했던 남자한테 따먹히는 중


NTRMAN 전용 표정


너 아주 싸가지가 없구나


좆을 빨아야겠어


오고고곡


가버렷


또 영상 보내버리기


할배도 나옴


근데 ㄹㅇ 개더울듯


헤으응


돌림빵까지 가면 진엔딩임


공장의 걸레


시발련 보지 조임 보소


유선 표현 좆되네


시발련아 임신해라


간닷


팡팡팡팡


오오오오옷


주인공이 좀 다른 남자들에 비해 실좆으로 나오긴하는데
얘도 처음에는 돈 때문에 서비스했다가


드디어 섹스


나름 이런 자지로 느끼긴 하나봄


시발련 꼴리네


NTRMAN 작품에서 주인공이랑 섹스하면서 하트눈 나오는거 잘 없는데


요즘 주인공 인권도 좀 챙겨주는듯


이게 순애지


시이팔


임신해랏


시팔로마도 장난 아님


여긴 ㄹㅇ 추잡함의 정도가 다름


최소 10년 이상 개발당한 시팔로마


아주 잘 익었구나


찰칵


노잼 슈퍼 플레이하면 에밀리 순애 루트도 가능함


근데 뭔가 좀 맛이 안 남


에밀리가 억지로 느껴하는 느낌으로 그려버려서 ㄹㅇ 노맛임


쯉쯉


보지 잘 조여보라고
소추니까


근데 진짜 공장처럼 찍어내네

식별번호 : --
원제 : BOXMAN
장르 : 시뮬
분류 : NTR, 타락,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저가형 시스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그래도 스토리 저점은 높은듯)
야겜 주제에 BGM : 2 (특유의 그 브금)
꼴림도 : 5 (히로인 셋이나 되서 개맛도리)
그래픽, CG : 5 (숏컷만 좀 덜 나오면 좋겠음)

최종평 : 유부녀는 뭐랑 엮어도 개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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