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날 괴롭히던 일진이 지금은 내 마사지점의 부하
농ㅋㅋ
통칭 '양키 마사지' 의 후속편임
전작의 히로인인 다나의 과거 이야기가 간단하게 나옴
이래서 가정 환경이 중요하다니까
가정 환경 안좋은 녀석들은 대부분 일진이 됨
하지만 이렇게 성인이 되서 아무것도 못하게 될 확률도 높음
ㄹㅇ 현실적인 스토리
남혐 생겨서 몸도 못 팜
처녀라는 소리
근데 유두 변색될정도로 빗치
처녀빗치라는 설정임
그렇게 마사지점을 갔다가
학생 때 괴롭히던 찐따를 만남
그렇게 마사지를 받다가
다나가 슬슬 저항을 풀고
주인공에게 먹혀버린 그 과정도 보여줌
암컷은 암컷답게 수컷 아래에서 앙앙 울어라
그렇게 주종관계 역전
주인공 표정 개사악해보임
그렇게 프리퀄이 끝나고 현재로 와서
다나를 채용해서 카운터 직원으로 쓰는게 이번 배경임
이번 게임도 미친듯이 악랄한 난이도임
존나 쌔끈하게 생긴건 똑같네
이렇게 다나가 일하고 손님들이 앉아있는 와중에
복종 레벨을 올려 따먹는게 게임 시스템임
딸 좀 칠까
보지 상태도 좋군
초반에는 복종 레벨이 낮아서 뭘 하든 흥분도가 쭉쭉 깎여서 개빡셈
근데 전작에서 이미 완전 복종 시켰는데 왜 또 해야되는데
그래서 있는 자위기구
복종 레벨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급격하게 하강함
이것도 전작과 비슷
손님이 알아채든 말든 난 쑤신다
다나의 흥분도가 굉장히 높으면 손님한테 봉사도 시킬 수 있음
가라 걸레년아
근데 손님들 왜 안나가고 굳이 앉아있음
벌려
팡팡팡팡
업무 진행도 단 4
자위나 하라고
의상 변경 기능도 있는데 이건 프리퀄에만 적용됨
으흐흐
찔걱찔걱
아직 안들킴
손님 온다 준비해라
손님 왔을 때 보내버리기
평생 고객으로 만들어야되니 봉사 해드리라고
쯉쯉쯉
기모띠
다 벗고 서라
보지 다 풀어졌나
임신해랏
식별번호 : RJ01702781
원제 : 昔いじめてたヤンキーが今じゃ俺のマッサージ店の部下~
장르 : 시뮬
분류 : 타락, 조교,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4 (초반 난이도 땜에 추천하기 어려움)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전작 해봤으면 재밌음)
야겜 주제에 BGM : 2 (효과음만 있음)
꼴림도 : 5 (본격적으로 따먹을 수 있으면 개꼴)
그래픽, CG : 4 (보장된 작화)
최종평 : 마사지와 전혀 상관없어졌으나 IP파워의 일환으로 이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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