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된 나와 출장 안마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은 야마시타군
주인공이 무려 슬라임임
이 제작자 다른 시리즈도 다 가지고는 있는데 후순위로 둬서 다 플레이를 못해보고 있음
대부분의 작품은 꼴리진 않고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계속 보게 됨
누나(슬라임)는 마물들 사이에서 제일 강햇는데
쳐들어온 용사 파티를 혼자 물리쳐버림
주인공에게는 야마시타라는 절친 악마도 있음
야마시타랑 잠시 놀러나갔다가 마을이 초토화됨
누나 손에 죽었던 용사가 다시 부활해서 더 강해져서 돌아왔고
누나가 용사의 손에 죽어버리고 마을의 마물들도 거의 다 죽어버림
그래서 주인공이 누나를 되살리기 위해 신에게 소원을 빌러
여행길에 오르면서 스토리가 시작됨
야마시타도 뭔가 소원이 있는지 따라오게 되서 이 둘의 여행이 시작됨
게임은 간단하게 몬스터들이 있는 전투맵과 마을맵 2개가 반복되는 형태임
마을에서 노예도 되고
기사단에도 잡히고 시작부터 다사다난함
스토리가 어설프게 막 쓴 것이 아닌게
나름 갈등 관계가 명확하고 세력들이 존재하고
그걸 각자의 시점으로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풀어나감
단지 '야'가 뭍어서 모든것이 야겜쪽으로 흘러간다는 점만 좀 다름
여행중에 이상한 소녀를 만나는데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고 있길래 구해줌
동료는 많을수록 좋지
린네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같이 가기로
아무것도 모르는 린네를 야마시타가 개발하려고 시도함
그리고 소녀가 사라진 것을 안 성녀 개빡침
기사단과 다르게 성당 소속도 있음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마물은 없애야되는 존재인지
인간과 같은 존재인지를 큰 주제로 끌고 가는듯
섹스를 하고싶은 린네
하지만 보지구멍이 작아서 안됨
근데 여성적 매력이 없는게 일단 큰 문제
기사단이랑 성당쪽도 서로 갈등 관계가 있음
어 너네끼리 잘 싸우고 우린 밥 좀 먹을게
쳐발린듯
오고곡
야레야레
여행 중 어떤 마을에 다다랐는데 인간들이랑 마물들이랑 함께 살고있음
그리고 작품 내내 냉미녀라고 생각했던 기사단장 마리는
왕의 노리개였음
근데 마리는 왕의 딸임
뭔데 이 관계
대체 이게 뭐지 싶어서 계속 보게됨
다시 주인공 일행
이 아카네라는 유부녀가 린네를 딸처럼 대해줌
그 와중에 용사는 더 강한 적을 찾고있음
근데 인간땜에 마물들도 빡쳤나봄
마물쪽에도 레지스탕스처럼 조직이 있는데
이 인간과 마물이 함께 살고있는 마을에 인간을 없애러 옴
대사에 비해 턱없이 작은 몸집
근데 마을에 이 천제의 할아버지가 있어서 다행히 막음
좀 닥치라고
그렇게 인간 VS 마물의 갈등이 격화되는데
아카네의 아기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드는 린네
그리고 야겜 아니랄까봐 주인공 일행이 마을을 떠나기 전날
마을 축제에 참여했는데 그게 난교임
우효
근데 주인공은 슬라임이라 사실 이런거 관심 없고
야마시타만 신남
용사 떡밥
용사 파티는 3명이었는데 한 명은 용사
한 명은 지금의 국왕, 한 명은 교회 교황임
여행길 오르자마자 또 붙잡힘
여기서 아이돌 만남
아이돌에게 춤을 배운 린네
오오오옷
역시 섹스 맛을 버릴 수 없다고
인간들 비상
그리고 국왕이랑 교황이랑 다이다이 뜨는데
얘들 뭐 내기한게 있나봄
그래서 여기서 마리랑 로즈마리의 존재 의의가 나오는데
국왕과 교황의 자존심 싸움용 수집품이었음
무려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성녀를 따먹을 수 있는 남성
이것이 교황이다
아 그럼?
난 냉미녀 기사단장 마리를 따먹을 수 있는데
심지어 얜 내 딸임 ㅋㅋ
스와핑으로 상대 여자의 맛도 보고
아마 국왕이 판정승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이때 로즈마리가 마리한테 살짝 반함
그리고 마리의 과거가 나오는데
얘도 좋아서 이러는게 아니고 추악한 아버지의 본성을 안 이후로
본인도 미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 따르는 거였음
국왕 개쓰레기임
용사랑 천제랑 만났는데
주인공 일행이 듣게되는 충격적인 사실
린네는 사실 용사의 복제품이었다노
용사랑 천제랑 격돌해서 둘 다 죽어버림
린네도 진실을 듣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교회 품으로 다시 되돌아감
그리고 마물의 공격으로 국왕도 죽음 ㅋㅋ
스토리 엄청 긴데 전개도 느리지 않고 호쾌함
왜 세계가 이따위가 되었는지 슬슬 나오는데
용사 파티 중 국왕, 교황이 된 이 둘이 신에게 소원을 빌었나봄
근데 그게 인간을 지배하는것
둘이 똑같이 빌어버림
그래서 둘의 스킬이 겹쳐 세계를 지배할 수 없고 국왕과 교황으로 찢어져서 경쟁했던 것
하지만 국왕이 죽었으니 세계는 교황의 것이다
모두 보지를 벌려라
오고고곡
헤으응
어 바쁘신 와중에 방해했나요
신을 만나기 위한 열쇠를 받은 주인공
용사의 과거도 밝혀짐
얘는 인간일 때부터 걍 우동사리가 맞았음
엥
알고보니 사람들이 알고있는 신은 미래의 장비였음
뭔가 주인공이 사는 세계는 프로그램이고 신이라 불리는 장비는 소프트웨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거기서 용사는 죽지않는 부활의 소원을 빌고
나머지 둘은 인간을 지배하고 싶다는 소원을 빔
아주 쓰레기들임
그렇게 용사를 다시 부활시키려는 교황
얘들 사실 용사 좋아했음
아니 이 아재 떡밥 지리네
아니 시발 후반부에 밝혀지는 떡밥들
이럴수가 시발
그렇게 교황이 폭주하는 와중
세계는 인간 VS 마물의 대전쟁이 벌어짐
자 다들 먹으면서 싸우세요
린네도 용사로 다시 부활했는데
주인공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남아있어 혼란스러워 함
세 명의 쓰레기 인간들 때문에 세계가 망가져버림
드디어 신에게 다다른 주인공 일행
죽은 생명체를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주인공
그걸로 드디어 누나를 부활시켰음
린네도 용사의 정신에서 벗어나 원래대로 돌아옴
주인공은 그냥 이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지도 않고
평화롭게 능력을 얻어서 나중에 죽은 생명체들 모두 살려줌
위험한 녀석들 빼고
이것이 해피엔딩
야마시타네 놀러가야지
야마시타도 신에게 능력을 얻었는데
그게 출장 안마로 누구든지 부를 수 있는 능력임
그렇게 야마시타가 바라는 여자들은 몸을 팔러 야마시타 집에 방문하게 되는
치트급 야겜 능력임
앞서 별로 꼴리지도 않던 H씬들은 그냥 조미료였고
ㄹㅇ 떡씬들이 이 스토리 다 본 후 야마시타가 출장 안마 부르는 곳에 다 몰려있음
드디어 동료들과 섹스한 린네
그리고 앞서 등장했던 히로인들 한 번씩 다 부를 수 있음
으헤헤헤
다 따먹을 수 있어서 좋구만
그리고 무려 다른 작품 여캐들도 부를 수 있음
으럇으럇
NTR 연출도 센스
으흐흐
박고 싶은 여자들한테 박을 수 있다니
이것이 행복
친구로 슬라임을 둬서 다행
전 세계관에 퍼지는 정자들
개재밌음
식별번호 : RJ01683857
원제 : 神様になった僕とデリヘルで失敗したくない山下くん
장르 : 어드벤쳐
분류 : 하렘, 능욕, 윤간, 빗치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4 (거의 스토리 원툴 대서사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5 (가볍지만 치밀한 설정)
야겜 주제에 BGM : 3 (굉장히 어울림)
꼴림도 : 2 (개인적으로 꼴리진 않았음)
그래픽, CG : 3 (취향은 아니지만 센스있음)
최종평 : 작화만 세련되게 바뀌면 ㄹㅇ 대작 나올 것 같아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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