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 침식관 ~ 그 저택, 이미 침식된 관계로 ~


침식관 ~ 그 저택, 이미 침식된 관계로 ~
지박령들 정화하는 이야기


주인공은 귀신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음


그래서 퇴마사가 되었음


이번에 엄청난 사고물건인 집의 지박령을 퇴치해달라는 의뢰를 받았는데


말도 안되는 지박령들이 엄청나게 모여있었음


빛이 나는 장소를 찾아 제령을 하면 되는데


뭐 내 체력이 있고 적 체력이 있고
A, B, F 공격 방식 등등 다양한 설정이 있는데
딱히 패배는 없어서 쉬운 녀석부터 제령하며 강해지면 됨


일단 완전 제령을 하지 못하면 이런 느낌으로 종료가 됨


싼닷


하지만 이렇게 스탯을 올리고


제령을 시도했을 때 적들이 분수쇼를 하며 눈깔이 뒤집어지면 제령 성공


시발련들이


어딜 숨어서 감히


보지나 벌려라


으럇 으럇


오오오오


빨려진다


제령완


푸샤악


우오오오오오


좆집 그 자체


걍 지 좆대로 다루는게 아주 호쾌함


으흐흐


헤으응


생각보다 꽤 많음


다음


다음 시발련들아


가면서 정화되어라


그렇게 총 10마리 이상 제령을 하면 최종 보스를 잡으러 갈 수 있는데


미친 존나큼


여기서 그냥 선택지 알아서 고르면 굿/배드 엔딩으로 갈림


고작 이정도냐?


내 좆에 박혀있는 귀신을 거대 귀신의 보지속으로 처박는 신박한 체위 보여줌


봉인 완

식별번호 : RJ01684382
원제 : 侵蝕館~その館、侵蝕済みにつき~
장르 : 시뮬
분류 : 능욕, 하드, 뽕빨
성우 : 없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1 (전투 시스템이 존나 지루함)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분위기는 되게 어두움)
야겜 주제에 BGM : 3 (공포 느낌 좀 있음)
꼴림도 : 3 (전투 시스템에 씬이 엮여있어서 집중하기 좀 어려움)
그래픽, CG : 3 (적당)

최종평 : 적들 생긴게 다 비슷한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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