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 - CelSector


CelSector
괴상한 적들을 뚫고 탈출하는 게임


갑자기 어느 방에서 깨어난 소녀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횡스크롤 게임에 꼭 나오는 초반 튜토 좀 하고


바로 모습 변경


어 시발 뭐누?


헤으응


한번 박히고 조짐


생각보다 총알 관리를 안하면 부족한 상황에 놓이게 되서 좀 집중해야함


가버렷


총 새로 얻었다
생각보다 총 종류도 많아서 재밌음


팡팡팡


한계치 넘어가면 멘탈 바사삭됨


병신들


이런 횡스크롤 료나게는 꼭 이렇게 곤충도 나오고 괴상한거 많이 나옴


임보출까지 다 있음


보어까지


헤으으응


다 뒤져


오 다른 여자들도 있구만


탕탕탕


근데 이런 횡스크롤 료나게 특징인데
꼭 한번씩 당해봐야 직성이 풀림
꼴릿함이 1도 없으면 그냥 깨는데 이건 볼만함


외모 수정중에 출산해버리기


어 부머


부머 좆 쫩쫩


생각보다 존나 맵이 긺


읍븝븝


충간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 불쾌한 느낌이 많이 적긴 해서 나쁘진 않음
근데 여기서 나오는 파리는 좀 혐오임


불쌍한 녀석


발정 자위


아니 벌한테 찔리면 자궁 뚫리지 않냐고


읍읍


보스전은 생각보다 쉬움
그냥 잘 피하면서 총알 잘 박으면 됨


여긴 어디


으그그극 자궁 터진다


슬라임 싸버리기


잘가 나의 자식들


헤으응


이거 최종 보스인 줄 알았는데


다음이 있음
역시 마지막은 촉수인가


크헉


뭔데 시바


감염


부힛 부히힛


최신 트렌드 반영 좋구요


드디어 최종 보스인가 했는데
얘도 아님


드럽게 기네


크아아악


드디어 만난 최종 보스
나름 마지막 보스라고 기믹 살짝 빡세긴함
근데 좀 불합리한게 있음


잡히면 당한다


응 컷


그렇게 지상으로 탈출하며 마무리


씬들도 생각보다 맛있고 타격감이나 조작감도 괜찮아서 재밌게 함


그리고 하드한 취향의 야겜이기도 해도 어느정도 다 받아들일 수 있는 표현이었음

식별번호 : RJ01519187
원제 : CelSector
장르 : 액션
분류 : 하드, 이종간, 료나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4 (생각보다 재밌음 AQE하던 느낌남)
야겜 주제에 스토리 : 1 (딱히 스토리가 들어있는 느낌은 아님)
야겜 주제에 BGM : 3 (어둡고 습함)
꼴림도 : 3 (볼만함)
그래픽, CG : 2 (그래픽 퀄이 좋은 편은 아닌듯)

최종평 : 적당히 '야'를 잡고 '겜' 에 더 투자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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