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 Mother NTR Training


Mother NTR Training
돈 때문에 엄마가 맘대로 굴려지는 이야기


부자였지만 아버지가 죽고 빚더미에 앉았지만
아빠 친구가 어떻게 잘 해결해주고 엄마와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는 내용임


사실 이거 번역 문제가 심각해서 정확히 스토리가 뭔 소린지는 모르겠고
그냥 근친물인가 싶어 이벤트 위주로 봄


일단 루트중에 명확한 근친 루트는 없고
다 엄마 NTR 당하는 루트임


남캐인데 스탠딩 CG가 있으면 다 마망 노리는 새끼들임


그리고 개발이 오래된 서양 렌파이겜 특징인데
제작자가 실력이 점점 늘어난 경우
첫 CG랑 최근 CG의 퀄리티 차이가 극심한데 이 게임도 딱 그럼


아무튼 여기저기서 마망을 노리는 마수가 많은데


마망도 고고한척 하지만 좆 박힌지 오래되서 발정 MAX인 상태임


어떻게든 엄마를 따먹고 싶지만 용기가 안남


그 와중에 어디선가 개발되고 있는 마망


끼요옷


존나 걸레년


이년도 슬슬 안숨김


시발련이


눈물 흘리는거 ㅅㅂ ㅋㅋ


근데 역시 양놈 렌파이는 예상 할 수 없음
여기서 갑자기 다른 루트로 가르는 선택지가?


어차피 뺏길거면 가지고 노는걸로 하자고


는 꿈


굶어 죽음 엔딩


심기 일전으로 다시 마망 공략


시발련 벌려


근데 주인공 개소추임


하지만 마망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마망이랑 친해져서


비계 운영하며 돈도 범


이이이익


하지만 결국 딴 놈들한테 뺏김


이번 주인은 누구냐


저 아재 상당한 새디스트네


QOS에 유두 피어싱까지 마개조중


쳐울긴 왜 울어 시발련이


다음 타자


드디어 저 신체 비율 이상한 친구 등판


재미보네 이새끼


걸레년


엄마를 따먹기 위해 퀴즈에서 이긴다


하지만 짐


갑자기 급격하게 좋아진 퀄리티


스페이드 문신 있으면 흑인 육변기라고


오고고곡


엄마가 자위기구 쓰다가 죽는 엔딩도 있음
존나 정신 멍해짐


한 명만 제대로 못 웃는 엔딩


진짜 시발 남자는 너무 대충 그리네


팡팡팡


엄마 얘기하다가 이모가 등장하는데
이모 등장하고나서 좀 꼴려짐


이년 취향 독특하네


이 하드한 이모가 엄마를 물들임


살판났네


응기이이잇


그따위로 몸 쓸거면 내 좆물이나 빼달라고요


경찰 아재 퀄업


흑형이었던거냐고


엄마 복근보소


웃흥


시발


나도 껴줘 시발


무슨 할배 루트도 있고 실험체 루트도 있는데
쉽지 않아서 안봄


제작자는 근친물을 그리고는 싶었는데 여자가 망가지는 것이 취향이었던 걸까

식별번호 : --
원제 : Mother NTR Training
장르 : 시뮬
분류 : NTR, 빗치, 타락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1 (흔한 렌파이 양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1 (내용 졸라 난잡함)
야겜 주제에 BGM : 1 (렌파이 특유의 불쾌한 브금)
꼴림도 : 3 (꼴리긴 하는데 많진 않음)
그래픽, CG : 3 (퀄 차이가 너무 심함)

최종평 : 양놈의 근친물은 상당히 퀄리티 좋기로 유명한데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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