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 - 모독의 성녀 나탈리아 ~ 약혼자의 저주를 풀기 위해 스스로 빼앗기는 소녀의 계시록 ~


모독의 성녀 나탈리아 ~ 약혼자의 저주를 풀기 위해 스스로 빼앗기는 소녀의 계시록 ~
제목 그대로의 게임


마왕과의 결전을 눈 앞에 둔 용사와 여친 나탈리아


파티원이 이 둘이라 자연스레 친해졌나봄
심지어 소꿉친구 속성도 있음
NTR 당할 설정을 그대로 다 붙음


그리고 마왕이 죽으면서 저주남김
근데 이 레퍼토리 이제 그만 쓸 때도 되지않았나?
리뷰한 것 중 이런 형태를 가진 NTR 겜 중 반 이상은 다 저주일듯


아무튼 마왕 조지고 기쁜 섹스를 하고 있는데


용사가 절정하며 쌌다가 복상사 할 뻔함


마왕 저주 때문임


용사의 저주를 풀려면 총 4가지의 의식을 해야하는데
각각 다 나탈리아는 잘 모르는거라 도움을 요청해야함


국왕 찾아가서 좆빨고


응부붑


귀족 찾아가서 좆빨고


또 코스튬도 입고 오라함


즉시 타락


응기잇


이세계 전생자 찾아가서


좆빨고


교회 찾아가서 보지 대줌


이제 총 4명의 도움을 받을 준비가 끝났으니
계속 몸 대주면 됨


ㅅㅂ 물풍선 터졌냐고


역시 병신같은 남편보다는 자지 큰 남자들이


근데 이 4명 중에서도
이세계 전생남이랑 좀 애매하게 진행됨


다른 새끼들한텐 바로바로 자궁 벌리면서


기모띠


팡팡팡


남편을 위해서니까


중간중간 전투도 있는데


패배씬이 당연히 있지만 결국 이기긴 해야함
스펙 관리 좀 필요


여기만 분위기 순애임


그렇게 남편을 구할 모든 힘을 손에 넣고


깨어났지만 이미 다른 남자에게 박히고 있음


꺼져 병신아


임신


왕의 첩으로 전락


귀족 루트는 걍 육변기 엔딩임


응기이이잇


평생 애 낳는 육변기


신부 엔딩도 똑같음


남편 괴롭히는 부분 나오는거 빼곤


성스러운 아이를 배다니 헤으응


이세계 전생남 루트는


사실 ㄹㅇ 순애 루트임
전남편 잊고 새출발 하는거임


이게 트루 엔딩 아닐까


헤으으응


남편 잘 구하면 마왕의 두 번째 저주가 발동해서
마왕한테 몸을 뺏김


ㄹㅇ 개귀찮네 진짜


이정도면 나탈리아가 용사 아님?


마지막까지 남편을 구하러 갔으나


마왕한테 지면 마왕의 좆집이 됨


오고고곡


모든 억까를 견뎌내고 남편을 구하면


드디어 제대로 된 사랑의 섹스
근데 남편 소추 아니었음


하지만 눈을 뒤집지는 않는게 NTR물의 정석


야겜에 나오는 여자들은 대부분 다 행복할듯

식별번호 : RJ01533435
원제 : 冒涜の聖女ナタリア~婚約者の呪いを解くために自ら寝取られる少女の黙示録~
장르 : 어드벤쳐
분류 : 능욕, NTR, 빗치, 타락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개구린 전투 부분만 빼면 알잘딱)
야겜 주제에 스토리 : 1 (신선함이 없어)
야겜 주제에 BGM : 2 (기본)
꼴림도 : 3 (그냥저냥 볼만함)
그래픽, CG : 3 (평타)

최종평 : 성녀를 여전사로만 바꿔도 신선하게 만들 수 있는데 이 틀을 못 벗어나나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