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 Nasty Mansion 음욕의 관


Nasty Mansion 음욕의 관
매춘으로 돈버는 이야기


쓰레기 아빠가 빚만 산더미로 남기고 죽어버려서
엄마를 위해 돈을 벌러 대저택의 메이드로 들어간 주인공


들어갔는데 여자가 자기뿐임


껄렁한 집사 동료 두명한테 첫날부터 강제 환영파티를 당하는데


바로 질싸


시발 놔줘


분노에 찬 주인공은 원하는대로 몸을 써서 돈을 마구 벌어주겠다고 다짐함


이때부터 저택의 모든 남자들에게 매춘해서 돈을 뜯어내기 시작함


더러운 새끼 돈이나 내놔


협박?


응 난 돈만 벌면 돼


지들도 빨아주면 좋아할거면서


저택 주인까지


바로 미인계로 먹어버리기


헤으응


메이드복으로 섹스하면 혼날 것 같아서 바니걸 의상을 사는 엄청난 사고력


근데 캐릭터는 잘 뽑았는데
코스튬이 바니걸 밖에 없다니


씬 돌려쓰기도 좀 심함


외부인 포함 남자들 한 8명쯤 됨


허리 끊어지겠노


심심하면 밖에서도 매춘


헤으응


일 가야돼


하다보니 지도 즐기기 시작


훌륭한 자지들이 많구나


입 크기 ㅅㅂ ㅋㅋ


더 세게 박앗


쭈와아압


유일하게 잘 대해줬던 집사가 돈을 다 벌고 떠난다고 해서


이별 섹스


쉽고 빠르게 돈을 벌었지만 이미 몸은 타락해버린 ww


그리고 새로운 신입까지 따먹어버리는 선배의 위엄


취업하면 오락은 안부족할듯

식별번호 : RJ01098509
원제 : Nasty Mantion 淫欲の館
장르 : 시뮬
분류 : 매춘, 타락,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게임 나름 잘 만들어 놓았는데 씬이 별로임)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거의 죄다 매춘)
야겜 주제에 BGM : 2 (잔잔함)
꼴림도 : 3 (너무 반복적이라 초반 빼곤 꼴리진 않았음)
그래픽, CG : 5 (퀄은 상당히 좋음)

최종평 : 이정도면 그냥 섹스 시뮬레이터가 훨씬 더 잘 뽑힐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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