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ty Mansion 음욕의 관
쓰레기 아빠가 빚만 산더미로 남기고 죽어버려서
엄마를 위해 돈을 벌러 대저택의 메이드로 들어간 주인공
들어갔는데 여자가 자기뿐임
껄렁한 집사 동료 두명한테 첫날부터 강제 환영파티를 당하는데
바로 질싸
시발 놔줘
분노에 찬 주인공은 원하는대로 몸을 써서 돈을 마구 벌어주겠다고 다짐함
이때부터 저택의 모든 남자들에게 매춘해서 돈을 뜯어내기 시작함
더러운 새끼 돈이나 내놔
협박?
응 난 돈만 벌면 돼
지들도 빨아주면 좋아할거면서
저택 주인까지
바로 미인계로 먹어버리기
헤으응
메이드복으로 섹스하면 혼날 것 같아서 바니걸 의상을 사는 엄청난 사고력
근데 캐릭터는 잘 뽑았는데
코스튬이 바니걸 밖에 없다니
씬 돌려쓰기도 좀 심함
외부인 포함 남자들 한 8명쯤 됨
허리 끊어지겠노
심심하면 밖에서도 매춘
헤으응
일 가야돼
하다보니 지도 즐기기 시작
훌륭한 자지들이 많구나
입 크기 ㅅㅂ ㅋㅋ
더 세게 박앗
쭈와아압
유일하게 잘 대해줬던 집사가 돈을 다 벌고 떠난다고 해서
이별 섹스
쉽고 빠르게 돈을 벌었지만 이미 몸은 타락해버린 ww
그리고 새로운 신입까지 따먹어버리는 선배의 위엄
취업하면 오락은 안부족할듯
식별번호 : RJ01098509
원제 : Nasty Mantion 淫欲の館
장르 : 시뮬
분류 : 매춘, 타락,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게임 나름 잘 만들어 놓았는데 씬이 별로임)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거의 죄다 매춘)
야겜 주제에 BGM : 2 (잔잔함)
꼴림도 : 3 (너무 반복적이라 초반 빼곤 꼴리진 않았음)
그래픽, CG : 5 (퀄은 상당히 좋음)
최종평 : 이정도면 그냥 섹스 시뮬레이터가 훨씬 더 잘 뽑힐 것 같은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