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Y 군청의 마녀
어디선가 깨어난 주인공
오 가슴
갑자기 대딸쳐줌
여자만 있는 마을에서 이것저것 도와달라는데
이 흰머리의 마녀가 주인공을 만든 듯
게임도 쿨하게 초반부터 일부 여자들이 다 대딸쳐줌
씬은 3가지
도트 씬과 큰 도트 씬, CG씬이 있음
게임이 횡스크롤 메트로배니아 장르로 만들어져있는데
악마성보단 할로우나이트 쪽에 더 흡사한 시스템임
무기 없이 가라니
중간중간 저장 지점이 있는데
할로우나이트와 엘든링 시스템 합친 느낌임
씬들을 보려면 사정 횟수가 필요한데 꼭 여기서 안겨야 회복됨
사정횟수 제한은 굳이 왜 뒀는지 다 깨고나서도 이해는 잘 안됨
오오 좋구나
보스전은 나름 패턴 넣어서 잘 만든듯
조작감도 크게 나쁘진 않았음
메트로배니아 특성답게 맵에 숨겨져있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몇몇 아이템을 먹으려면 약간의 컨트롤이 필요함
주인공의 목표는 일단 동서남북의 던전에 들어가서 보석을 모으면 됨
빨아
싼닷
보석 가져가면 씬이 점점 해금됨
정액이 어떻게 저렇게 튀었지
오 점프력 쉬바
아 좋다
여자들이 다 벌려주니 천국이 여기인가
전체적인 게임 배경이 굉장히 잘 잡혀있다보니
맵 탐방하는 재미도 있음
오오 닌자다
일단 빨아
이것이 닌자의 기술인가
보스 너무 쉬운데
드디어 남문 진출
근데 마녀 표정 변화 없는거 컨셉이겠지만 아쉽네
도트 씬에서는 마녀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대사랑 표정이 안맞음
오오 닌자의 기술
근데 역시 이 에스테틱 눈나가 개꼴림
이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으니 빨리 봉사하라고
싼닷
오 시발 쥰내크네
싼닷
북문도 개방
언제든지 불러서 쌀 수 있는 오나홀같은 느낌
맵 여기저기서 아이템을 찾으면 서브 히로인들과도 떡이 가능함
이게 뭐누
드디어 마지막 보석 겟또다제
그리고 갑자기 마을에 이변이
마을의 이변과 함께 쓰러진 마녀
일단 정액 주입으로 긴급처치
마을 전체적으로 엄청난 초고대문명 시스템이 존재함
으오오오
표정 씹련이
싼닷
오오오오
마을에서 여자들 찾아다니는 것도 일이야
그렇게 최심부에서 발견한 마녀와 비슷한 옷을 입은 소녀
다짜고짜 최종보스전
공격이 거의 쉴새없이 이어져서 맞으면서 깨면 순삭당함
오오 짜내진다
집중하면 쉽지
그렇게 모든 문제를 해결한 주인공
마녀의 포상
임신해랏
팡팡팡
이후 못 모은 씬들도 모을 수 있음
CG도 괜찮지만 큰 도트 씬이 ㄹㅇ 잘만든듯
얘들 왜이리 생긴게 앳돼보이냐
봉사 미쳤고
극상이구나
결국 전체적으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느낌이구나라는 스토리
야한거 다 빼고 일반 게임으로 조금 업그레이드해서 냈어도 재밌었을듯
식별번호 : RJ01035443
원제 : DECOY 群青の魔女
장르 : 어드벤쳐
분류 : 도트,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4 (이런 장르는 기본만 하면 재미없긴 힘듦)
야겜 주제에 스토리 : 3 (내용은 명확힌 모르겠지만 스토리 분위기는 매우 좋음)
야겜 주제에 BGM : 3 (세기말적 느낌)
꼴림도 : 5 (씬이 짧은게 유일한 단점)
그래픽, CG : 4 (CG퀄이 도트 퀄보다 구려보임)
최종평 : CG는 씹덕 취향이고 도트는 야겜러 취향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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