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6 - 봉사 인형이 있는 일상


봉사 인형이 있는 일상
인형이 내는 퍼즐을 푸는 게임


전작이랑 달라진건 게임 방식 뿐
그래픽도 씬 보여주는 방식도 그대로임


퀄리티 구린건 여전


여러가지 퍼즐을 내주는데
일정 수준 이상 맞추면 떡씬 들어감


역시 초반은 파이즈리로


H씬에서만 퀄리티 좋음


절정할때 멈추는 짜침도 여전


컴플리트


게임 내에 퍼즐이 꽤 많은데
제작자가 지만 아는 졸라 꼬아놓은 퍼즐을 낸 것도 있어서 공략없이는 좀 빡셈


싼닷


봉사 인형이랑 탈출한 후 이용 열심히 잘 하고 있는듯


근데 아직도 궁금한데 눈은 왜 가리고 있는거지


호에에


똥싸던 중이면 미안




빨면서 퀴즈 내는건 좀


싼닷


이번엔 비교적 일찍 본방 들어감


그래 결국 보지를 써야 섹스지


아기씨 주입


전작보다는 그래도 씬이 더 많아서 이건 볼만함


약간 2D 같기도 하네


오오오


마지막 퍼즐을 풀면


갑자기 흰 봉사 인형이 쳐들어옴


쌍파이즈리


지도 모르지만 같은 봉사 인형 같다고 함


퍼즐 다 풀고 퍼즐 조각도 다 찾아서 완성하면


아 파이즈리 좀 그만 해


난 펠라파라고

식별번호 : RJ01215519
원제 : 奉仕人形のいる日常
장르 : 퍼즐
분류 : 순애, 파이즈리, 뽕빨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퍼즐 진짜 짱나는거 몇개 있음)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순애물)
야겜 주제에 BGM : 2 (효과음만 큼)
꼴림도 : 3 (꼴리긴하는데 사정씬에서 멈춰서 여전히 짜침)
그래픽, CG : 4 (H씬 퀄은 괜찮음)

최종평 : 흰 녀석은 그냥 제작자가 자기가 오너캐 하나 더 만들었는데 보여주고 싶어서 넣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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