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8 - 샛서방에게 물드는 순백의 그녀


샛서방에게 물드는 순백의 그녀
여러 남자들한테 썸녀 뺏기는 이야기


기사인 주인공과 썸녀 레이아


근데 그냥 기사가 아니라 준기사임


파랑파랑 하네


뭐 이제는 익숙한 구도인데
이 게임마저도 진행은 여름색이랑 똑같은 방식임
초반에는 스토리 빌드업을 쌓다가 중간부터 남성 하나를 정해서
그 남성 NTR 스토리 테크를 타는 식


세계관 탄탄하게 짜놨네
계급 사회면 이미 야겜에선 치트키지


레이아를 노리는 남자는 총 4명인데
날나리, 고위관직자, 흑형, 오타쿠임


제작자의 열정이 느껴지는 스토리텔링
생각보다 빌드업이 꽤 김


개소리마라 씹련이


주인공과 레이아는 고향 마을을 지키기 위해 준기사가 되었다는게 가장 큰 스토리 핵심임


스토리 전개는 좀 지루한 편인데
길드에서 퀘스트를 받고 전투를 하는 방식의 반복 진행으로 풀어감
근데 이 전투 파트가 너무 재미없음


중간중간 NTR 시킬건지 아닌지 선택지를 계속 주는데
NTR 하라고 만든 겜에서 순애루트로 억지로 가는 멍청이가 아니라고


생긴건 다 좆같이 생겼네요


나쁜 예감이 든다


허억


그렇게 분기하는 순간이 오면 스토리가 정해져서 진행됨
무려 작가가 캐릭터 수에 맞춰 연출이 가미된 5개의 스토리를 만들어놨음
지루할 뿐 정성은 대단함


안돼 시발


주인공이 안보이는 곳에서 열일중인 레이아


존나 민감한 몸을 가진 선택받은년


안돼 시발


흑흑 뺏김


제일 호감인 우리의 흑형


흑형쪽은 순애 루트임


솔직히 이정도 댄디하고 대물 남자 있으면 주인공같은 하남자 바로 버려야지


당신의 좆을 받아들이기위해 노력할게욧


헤으으으응


이젠 무난하게 조이는 개보지


임신해랏


너무 타락했는데


레이아를 뺏긴다고 주인공도 가만히 있진 않음
바로 길드 접수원이랑 썸타서 결혼해버림


시골여자들은 참 가스라이팅 하기 쉽다니깐


일루와잇


푸슉


개발하는 맛이 있어


나를 위해 돈 좀 벌어와


섹파 엔딩


오타쿠는 박사라 그런지 최면 어플 바로 개발해버림


오타쿠들은 야겜에서도 여자하나 제대로 사귈 힘이 없어서 언제나 치트키를 쓰는 입장인가


거의 빌런 양성소 느낌


오 살아있는 오나홀


쮸왑쮸왑


임신 완료


스토리 분량에 비해 씬이 많진 않음


이 씬 왜 안넣어준거임

식별번호 : RJ01235155
원제 : マ男ニ染マル純白ノ彼女
장르 : 시뮬
분류 : NTR, 순애, 타락, 뽕빨
성우 : 없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1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음)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몰입도 괜찮은데 너무 김)
야겜 주제에 BGM : 2 (웅장 기본 브금)
꼴림도 : 3 (볼만함)
그래픽, CG : 3 (너무 옛날식 아헤가오가 좀 아쉽네)

최종평 : 약간 표지사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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