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5 - 음마의 미궁 Retranslation ~ 비경의 지하유적에서 고대 문명의 음수를 보았다! ~


음마의 미궁 Retranslation ~ 비경의 지하유적에서 고대 문명의 음수를 보았다! ~
유적을 조사하러가는 이야기


유적을 조사하러 온 주인공


이유는 지원을 받기 위해서임


조수 겸 썸녀인 아카리땅이랑 유적을 조사하게 되는데


이곳에 시바 적들이 있음


유적을 노리는건 나 뿐만이 아니라는 거군


그렇게 적의 공격을 피해 달아나다가 우연찮게 유적의 동굴에 빠지게 되는데


진행은 왼쪽으로 갈지 오른쪽으로 갈지를 정하면 되는데
선택에 따라 루트가 좀 갈림


주인공을 위험한 상황에서 구해주는건 가드인 아카리의 역할


미안 아카릿


왼쪽으로 가면 인간 적들
오른쪽으로 가면 이상한 촉수들이 나타나는데


오오 이것이 유적인가


엄청난 정액


헤으으응


이 좆대가린 뭐야


안돼 아카릿


드디어 출구인가


싶었지만 잡혀버려 윤간당하는 아카리땅


진엔딩으로 가려면 양쪽 조사 후 한번씩 쉬어줘야함


이 시발련이 여긴 왜왔어


어제의 적은 오늘의 아군이지


나름 귀엽


커억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준비했다고


하지만 납치된 아카리


일단 뭘 선택하든 아카리는 따먹힘


정력들 보소


빨리 아카리를 구해야하지만 유적이 더 중요해


임신해랏


가버렷


진짜 생긴거 불호네


가라 좆대가리!


그렇게 유적도 찾고 아카리도 되찾고 끝


의외로 타락은 안했지만 다른 남자들 사이에서 구르던거 먹으니 아쉬움


정신력은 끝내주네


씬 2개 어케 보는지 모르겠음

식별번호 : RJ419568
원제 : 淫魔の迷宮 Retranslation 秘境の地下遺跡に、古代文明の淫獣を見た!!
장르 : 시뮬
분류 : NTR, 윤간,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단순 감상 스토리형)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생각보다 짧음)
야겜 주제에 BGM : 2 (평범함)
꼴림도 : 4 (꼴리긴 하는데 몇몇 씬은 아쉬움)
그래픽, CG : 3 (깔끔)

최종평 : 옷 저렇게 입고 다니는데 남자들한테 자극이 없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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