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4 - 나이트 인 더 다크니스 ~ 황혼의 나라의 여기사 레이시아 ~


나이트 인 더 다크니스 ~ 황혼의 나라의 여기사 레이시아 ~
음모에 맞서 싸우는 여기사의 이야기


왕가의 칙명을 받고 동굴에 들어온 한 여기사


배틀중에 피통이 닳면 부위 파괴 스탠딩 CG가 있음


패배하면 패배 이벤트도 알뜰하게 있음


주인공의 임무는 전설의 검을 찾는 것


검 찾고 나왔다가 함정에 빠져


아오지 탄광 노예로 팔려감


시발 좆됐네


여기 노동자들은 이상한 보석을 계속 파내고있음


퓻퓻


그러다 엄청나게 큰 보석을 파낸 노동자 때문에 사건이 일어나는데


자기를 이 탄광에서 도와주던 동료를 위해 본인의 희생함


응기잇


육덕져서 아주 좋군


하아아앙


탈출의 기회가 와서 탈출하기로


한번씩 져야 씬들을 볼 수 있으니 지면서 앞으로 가는게 좋음


싸버렷


근데 보스전에서 지면 게임 오버임


탈출 후 성에 들어가려고 하니 못들어가게 막는데


일단 정보를 얻기 위해서 트윈빨챙을 따라 카지노로


일 존나 잘함


몸매 ㅅㅌㅊ


헤으응


뭔가 전체적으로 나라에 부는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한 주인공


응기잇


신분을 위장하고 잠입


약간의 씬 돌려쓰기가 있지만
씬 퀄리티가 매우 좋으므로


패배하면서 지나가기


적진에 잠입한 이후부터는 패배해버리면 바로 세뇌 육변기 엔딩이라 한번 보고 가면 됨


이건 이것대로 꼴리는데


아닛 이것은 대체


주인공을 도와줬던 녀석마저


모든 흑막은 왕국 비서였음


이 십새끼가


여왕님까짓


그리고 여기서 J 특유의 극적 연출


동료를 믿으라구!


눈 좀 떠라


그리고 여기서 다시 한번 J 냄새나는 웅장한 연출


희망찬 브금 ON


자 이키마쇼!


그렇게 평화는 지켜졌다


패배하면 공주한테 당함


캐릭터 잘 뽑은듯


하아앙


배경도 괜찮음


회상방에서는 후일담 같은 것도 볼 수 잇음




좋구나


스토리 살짝 급전개 되는 것 빼곤 괜찮음

식별번호 : RJ01101381
원제 : ナイトインザダークネス ~薄暮れの国の女騎士レイシア~
장르 : 어드벤쳐
분류 : 이종간, 능욕, 뽕빨
성우 : 없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나름 간단한 스토리 게임)
야겜 주제에 스토리 : 3 (두서 없는 진행처럼 보이는데 나름 스토리 연결은 다 됨)
야겜 주제에 BGM : 3 (가슴이 웅장해짐)
꼴림도 : 5 (개꼴림)
그래픽, CG : 4 (작화 퀄도 좋은데 개취였음)

최종평 : 기사라는 직업이 없어져서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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