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욕의 수녀 이리카 ~ 절대로 사정해서는 안되는 여행 ~
주인공 이리카는 후타나리임
자기 몸에 악신을 봉인하고 나서 발정함
좀 쌀까
근데 다른 시스터가 막아버림
너무나도 강한 발정 마력이 주변 사람까지도 느껴질 정도라
알고보니 정액을 싸버리면 애써 자기 몸에 봉인한 악신이 다시 튀어나온다는 것이었음
그래서 악신을 정화하기 위해 여행길에 티아나와 같이 오르게 되고
그때까지 안싸기로 함
싸버리면 게임 오버임
아 싼닷
여행길에 여기저기서 마족들이 방해하는데
봉인된 녀석이 자기는 혐의 없다고 자꾸 내보내달라고 함
근데 남자라도 이정도 유혹에 안싸는건 대단한데
부랄 음문은 시발 처음보네요
허억 허억
잘 참는중
페로몬이 엄청남
극약 처방 정조대
온갖 유혹을 참는중
허억 허억 개따먹고 싶다
츤데레같은년
싸버릴까
잘 참아서 목표하는 곳 까지 왔음
근데 느닷없는 스토리 전개
솔직히 싸나 안싸나만 집중하느라 내용 잘 기억 안남
그렇게 모든 것을 해결하고
싼닷
오 시발 와우
식별번호 : RJ380874
원제 : 禁欲の修道女イーリカ ~絶対に射精してはいけない旅
장르 : 어드벤쳐
분류 : 후타나리, 치한, 뽕빨
성우 : 없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1 (간단한 스토리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1 (나름 세계관 구축해놓은 스토리였는데 뜬금없긴함)
야겜 주제에 BGM : 1 (기본 브금)
꼴림도 : 1 (안꼴림)
그래픽, CG : 3 (퀄은 나쁘지 않은데 옛날냄새남)
최종평 : 열심히 게임해서 결국에 자지에서 정액 튀어나오는거 하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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