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 주술


주술
주술을 푸는 게임


기억을 잃은 주인공


나름 공포장르 있다고 연출 이런거 가끔 나옴


도망쳐


근데 게임이 안무서움
왜냐면 잡히면 여자애들이 대딸쳐줌


뭔가 주인공을 도와주는 정체불명의 소녀


대체 난 여기 왜 갇힌건데


그 이유는 탐색하면서 과거를 보면 나옴


이젠 대항책도 있다고


적들에게 잡히면 마치 오디션 게임마냥 화살표 커맨드를 입력해서 풀면 됨


못풀어도 상관은 없는데 피통 다 닳면 디짐


중간중간 퀴즈도 있는데 너무 쉬워서 죽고싶어졌음


2마리면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너무 쉽고


파바바밧


ㅈㄴ 시끄러움


아니 나가려고 했는데


흐아아아앙


근데 얘들 둘이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 같음


그만두어!


전혀 무섭지 않은 연출


그리고 밝혀지는 과거


아니 너는




... 똥 ...


그리고 마주한 두사람


폭풍 섹스다


흐아아아아아


최종보스도 손쉽게 클리어


알고보니 주인공의 전생의 여자였음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공포 게임인 줄 알았는데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순애 스토리였누

장르 : 퍼즐
분류 : 공포, 탈출, 뽕빨
성우 : 신음만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적들 피하면서 단서 모으는 게임)
야겜 주제에 스토리 : 3 (중후반부부터 입틀막)
야겜 주제에 BGM : 3 (소리 연출이 꽤나 공포게임에 어울리기는 함)
꼴림도 : 1 (근데 안꼴림)
그래픽, CG : 2 (평타 이하)

최종평 : 공포인지 야겜인지 둘다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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