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3 - 의젓한 최애 아내는 남몰래 음란한 아내로 타락해간다


의젓한 최애 아내는 남몰래 음란한 아내로 타락해간다
초미녀 아내를 뺏기는 이야기


제목에 나와있듯이 NTR물
주인공과 아내가 나온 후 과거 이야기부터 거슬러 시작함


대학시절 연예인 수준으로 유명했던 아내 마도카와 만나게 된 주인공
그러나 마도카는 잘나가는 선배가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데


선택지를 잘 선택하여 NTR을 피해야함


그럼 마도카와 좋은 느낌이 되면서 선배를 밀어내기 시작



그래도 포기안하는 선배


제발 딴 여자한테 관심 가져라 시발아



그렇게 NTR을 피해버린 주인공


그것이 나의 아내
내가 손에 넣은 아내인 것이다!!!!


마도카짱 쌀겟!


하지만 NTR 세계관은 잔혹한 법
수년이 지난 후 다시 선배가 눈앞에 나타남


하필이면 주인공한테 타이밍 좋게 빚까지 생김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선배한테 마도카를 뺏겨버리면


눈앞에서 마도카를 뺏기고


개뜬금없는 뚱녀랑 결혼함
세계관이 바뀌었다


근데 이년은 학과 교수랑 바람피고 있었음


아니 시발 이거 수요가 있나?
대체 이런 루트를 왜 넣어둔거지


씨발 돼지들아


다시 돌아와서 마도카와 주인공 사이에 선배가 나타나고
주인공 앞에는 대학 친구엿던 에미나가 나타남


마도카와의 관계가 조금씩 이상해지는 중


대놓고 유혹하는 에미나쟝


시팔년


그리고 직장 상사까지 마도카를 노리는데


정말 쉽게 벌려지는 마도카쟝의 보지


쿵떡쿵떡


으랴으랴


연기 지리고


하아아아아앙


하지만 주인공도 어쩔 수 없이 에미나와 하게되고


결국 선배와 불륜하는걸 보게되고


임신까지 했다고함


쿨하게 이혼


그리고 섹스 영상까지 선물로 보내줌


이런 시발 흑흑


펑펑


그렇게 마도카 결혼식 영상까지


행복해라 개같은년...


이후 마도카 시점으로 어떻게 된 건지 볼 수 있음


아무리 마도카 시점으로 봐도 그냥 이년이 썅년인거밖에 모르겠음
NTR특
여자가 썅년임


오오옥


남편은 일하고있는데 이년이


팡팡팡


하루종일 팡팡팡


그렇게 이혼 선언


남자는 자지의 크기로 계급이 결정된다구


할짞


하아아아앙


리미트가 풀려버린 마도카쟝


언제 어디서든 섹스 OK다제!


오오오옥


그렇게 임신까지 가자구


이런 좋은 아내도 만족시켜주지 못하는 무능한 새끼는
잘리는게 맞다


이 게임의 루트
존나 복잡함


음경확대 수술하면 되찾을 수 있을지도?

식별번호 : VJ015196
원제 : 凛とした最愛妻は、人知れず淫乱ら妻へと堕ちて ~他の男を受け挿れ拡げられた濡れ穴は、もう俺のモノでは埋められない~
장르 : 시뮬
분류 : NTR, 타락,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3 (저가형 미연시치고 분량이 상당함)
야겜 주제에 스토리 : 3 (NTR물중 썅년물)
야겜 주제에 BGM : 3 (평범함)
꼴림도 : 4 (씬은 꼴리는데 분기 루트가 스트레스임)
그래픽, CG : 4 (NTR 당할때의 작화가 퀄 지림)

최종평 : 중간에 뚱녀는 진짜 왜 넣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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