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 - 발기하신 자지님 짜내도 괜찮나요 ~ 평화로운 세계의 몬스터 간호 성활 ~


발기하신 자지님 짜내도 괜찮나요 ~ 평화로운 세계의 몬스터 간호 성활 ~
몬스터를 성간호하는 이야기


주인공인 올리비아는 이전 용사 파티의 힐러였음
퇴직 후 뭘 할까 생각해보다 몬스터를 간호할까 생각해봤는데


생각보다 적성에 졸라 잘맞음


중간중간 선택지가 있는데 스토리에 영향은 없고
H씬을 볼 수 있냐 게임오버 되냐 정도


그래서 던전 내 각종 다친 마물들을 섹스로 돌봐주는 올리비아쟝


이게 가위치기라는 거시와용


오크자지 믿힌


빗치년이 한번 맛 본 좆맛 못잊고 강제 치료함


인간 빼고 모두 내 환자인 거시와용


쭉쭉


이정도면 워커홀릭


인큐버스까지 정복


후타까지 문제 없음


판타지 세계관에 좀비는 좀 이상한데


그렇게 마물들을 치료해주는 전설이 되었다는 이야기


빗치년

장르 : 시뮬
분류 : 이종족, 이종간, 빗치,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2 (저가 미연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단순 뽕빨물)
야겜 주제에 BGM : 2 (익숙한 브금)
꼴림도 : 4 (이종간은 킹정이지)
그래픽, CG : 3 (작붕 냄새가 좀 있는데 평타는침)

최종평 : 나도 치료해줘 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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