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 - 강한 가텐계 폭유누님을 거근으로 도 M 임신오나홀로 하는 아르바이트 성활

 


강한 가텐계 폭유누님을 거근으로 도 M 임신오나홀로 하는 아르바이트 성활
가텐계 누님을 오나홀로 만들어버리는 이야기


우리나라에는 없는 단어인 가텐계
노가다를 뛰는 캐릭터를 지칭하는 말인데 야겜계에선
내 여친은 가텐계라는 게임으로 인해 알려진 단어임


아무튼 그 가텐계 누님에게 이런저런 잔소리를 듣다가
풀발해서 따먹어버리는 주인공


사실 여느 다른 작품이랑은 다르게 주인공을 생각해서 한 행동이었으나
그딴거 없고 빡치니까 따먹음


아헤가오 표현이 좀 옛날방식
요즘은 저렇게 하드한 표현 잘 안함


그렇게 한번 따먹히고 오나홀 되는건 똑같음


이후 주인공의 오나홀로써 아르바이트 현장에서도
개인적으로 만나면서도 여기저기서 섹스를 해댐


솔직히 몸에 음식 올리는거 너무 별로인 것 같음


시츄에이션은 훌륭한 편
이런 상황 못참지


개뜨거울듯


눈 까 뒤집으면서 임신성공


그리고 만삭이 되어서도 현장에서 섹스를 하는 정신 못차리는 두 남녀
저정도면 그냥 일을 쉬어야할 상황인데


ㅅㅂ ㅋㅋㅋㅋ 뭔 오크 새끼를 베었나


얘들 작품은 현실감이 단 1도 없단 말이지

장르 : 시뮬
분류 : 타락, 방뇨,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1 (저가형 미연시 시스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2 (공사 현장에서 직원 겁탈)
야겜 주제에 BGM : 2 (저가형)
꼴림도 : 2 (상황 설정은 괜찮은데 아헤가오 표현이 너무 옛날식)
그래픽, CG : 3 (옛날 냄새도 나긴 하는데 이정도면 평타)

최종평 : 공사현장에서 새기들이 정신못차리고 위험하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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