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6 - 피해자 구호 센터 1 (Lovelorn Sanatorium 1)


피해자 구호 센터 1 (Lovelorn Sanatorium 1)
NTR에 피해입은 사람을 도와주는 이야기


소꿉친구였던 여친이 있는 주인공


생긴거부터 찐따같긴해


중남소추;;


그런데 언제부턴가 여친의 행동과 수상한 흔적들이 발견되기 시작함


아직까지도 별 생각 없는 주인공


헬스를 다닌 뒤로 점점 이상해지는 여자친구


ㅅㅂ ㅋㅋ


뭔가 이상함을 감지


짱개 게임이라 번역 아름답게 되네


뭔가 이상한데


바로 갤러리 검색 들어간다


뭔가 좆됨을 감지


알고보니 헬스 트레이너랑 바람을 피고 있었음


자지 존나큼


이 시발!


개꼴리네


심지어 주인공은 바람 현장을 잡을뻔한 적도 있음


푸하


벌려 샹련아


엄청난 자지 크기에 정신 못차리는 여친


심지어 주인공이 게임할때 뒤에서 떡치고 있었음
병신


아무리 그래도 이건 말이 안되잖아


자궁을 두드리는 느낌이 뭔지 알게된 여친쟝


이꾸욧


하앙


얘는 아직도 눈치 못챔


이정도면 봐달라고 하는건데


3명이 함께 절정


이정도 스릴이면 꼴리긴해


이후로도 계속 만남을 가져오고


자궁 정액을 빼내지도 않고 잠


꼴리긴 했지만 소추 한남으로써 분노


불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는 모두 주인공이 피해자 구호 센터에 가서 하는 이야기


어쨌거나 의뢰인을 도와주기로 하는데


여친은 지금도 떡치는중


오 시발 개꼴


이 피해자 구호 센터의 요시라는 애는 토끼같은 애의 힘을 빌려서
여러가지로 변할 수 있나봄
판타지스러운 힘이 있음


그리고 여친한테 걸려온 전화


좋아 의뢰 개시다


기분좋게 즐기고 있군


화면을 조절해서


오옷


이 자세가 좋겠어




요시가 먹은 남성의 정액으로 성향을 파악하고


복수 시작


요시의 힘으로 자지를 바꿔버림


그래서 결국 해피엔딩이 되었지만
서로 자지가 바뀌었지 신경은 그대로여서 쾌감은 헬스남이 받음


해피엔딩 맞누


생각보다 개재밌음

장르 : 시뮬
분류 : NTR, 타락, 빗치, 뽕빨
성우 : 있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3 (퍼즐이 섞인 저가형 미연시)
야겜 주제에 스토리 : 4 (개그가 많이 들어가서 재밌음)
야겜 주제에 BGM : 3 (신선함)
꼴림도 : 4 (시츄가 꼴림)
그래픽, CG : 3 (짱개냄새 나지만 평타침)

최종평 : 이 시리즈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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