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ior Quest
좀비물로 유명한 양놈의 신작게임
인데 얘는 게임을 진득하게 마무리한게 별로 없어서 문제임
이번 작품 뭔가 괜찮아보여서 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직 개발중인 게임이었음
아무튼 대충 스토리는 이렇고
이세계의 한 여성이
마법사처럼 보이는 여성과 함께 세상의 위기를 구해줄 용사를 소환하는 의식을 하는데
같은시간 현대에서
엄청난 가슴의 엄마와 누나를 둔 주인공이 타겟이 되었음
주인공은 매일 이상한 꿈을 꿨는데
존나 꼴리는 누나한테 잡히는 꿈이었고
주인공의 자지는 컷음
근데 CG이거 게임 화면 크기랑 안맞는거 존나 킹받음
그리고 점점 진행하면 할수록 번역퀄이 쓰레기라 뭔 소리하는지 모르겠음
주인공이 좋아하는 학교 친구인듯
얘는 선생이었나
아무튼 이세계에 끌려가버린 주인공과 가족과 지인들
오 시발
눈나 시발!
일단 뭐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이세계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데
리얼 이세계누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주인공 존나 부럽
근데 주변에 다 거유밖에 없네
일단 여왕쪽을 믿기로 하는데
여기에서 진행 끝났음
장르 : 시뮬
분류 : 하렘, 빗치, 뽕빨
성우 : 없음
야겜 주제에 게임성 : 1 (거의 체험판 분량)
야겜 주제에 스토리 : 1 (뭔소린지 모르겠음)
야겜 주제에 BGM : 1 (있던가)
꼴림도 : 3 (꼴릿할 것 같음)
그래픽, CG : 3 (작화간 퀄차이가 심하고 해상도 안맞는거 개킹받음)
최종평 : 완결나면 다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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